2020년 창업 이후 연평균 2배 이상의 퀀텀 점프를 기록하며, 글로벌 K-뷰티 Top 10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유니콘 스타트업, 컨설팅펌, 대기업 출신의 탑 탤런트들이 모여 밀도 있게 일합니다.
우리의 다음 마일스톤은 ‘2026년 매출 1,000억 달성’입니다. 잘 짜인 판에서 일하는 것을 넘어, 압도적인 성장을 함께 리드하며 시장의 판을 흔들 분을 기다립니다.
🌟바이트랩의 이기는 공식
🌟K-뷰티의 다음 챕터, 바이트랩이 씁니다
🌟브랜드 커머스의 기준을 바꾸다 – 업계가 주목하는 바이트랩의 혁신
외부 자금 조달 없이 자체 브랜드 사업만으로 탄탄하게 성장해 온 바이트랩이, 국내 주요 VC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국내 대표 H&B 플랫폼 CJ올리브영(전략적 투자자)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첫 외부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습니다!
글로벌 K-뷰티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이번 투자를 발판 삼아, 하반기 대규모 핵심 인재 확보에 나섭니다.
올리브영이 선택한 바이트랩에서 압도적인 성장을 함께 리드할 분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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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영 1위의 저력 <릴리이브>두피 진정과 모발 손상 케어에 특화된 릴리이브(Lilyeve)는 임상으로 검증된 효과와 저자극 포뮬러를 바탕으로 올리브영 헤어케어 1위를 수상한 대표 헤어케어 브랜드입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빠르게 확장하며, 바이트랩을 대표하는 토털 헤어케어 브랜드로 자리잡았습니다. |
💄 0 to 1의 짜릿함 <색동서울>왜 수많은 제품을 써도 실패는 반복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색동서울(Saekdong Seoul)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피부에 진짜 필요한 답을 제안하는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현재 시장에 존재감을 만들어낼 Hero SKU 발굴에 집중하며, 0 to 1의 도전과 성장을 함께할 분을 기다립니다. |
상품기획본부는 바이트랩의 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0에서 1로 만들어가는 조직입니다.
릴리이브와 색동서울을 중심으로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 경험을 설계하며,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제품이 아닌 시장의 결핍을 채우는 본질적인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성분과 제형부터 포장 디자인과 브랜드 메시지까지 제품이 하나의 완성된 경험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정밀하게 기획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릴리이브를 올리브영 1등 헤어케어 브랜드, 더 나아가 연 매출 1,000억 원 이상의 글로벌 헤어케어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당신의 안목이 뷰티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되는 과정을 함께하세요.
단순히 '주어진 일'만 하는 것과, ‘내 기획이 시장에서 터졌을 때의 쾌감'을 맛보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바이트랩은 치열하게 고민할 수 있는 환경과 과감하게 실행할 수 있는 무대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확실한 레슨런을 남기는 실패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시장의 판도를 바꾸며 나 자신의 커리어까지 퀀텀 점프하는 진짜 즐거움을 경험해 보세요.
K-뷰티의 다음 챕터를 함께 쓸 기획자를 찾고 있어요.
트렌드를 읽고, 데이터로 검증하고, 직접 제품을 세상에 내보내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기획자에게 이 기회가 특별한 이유!◾ 지금 가장 뜨거운 헤어 카테고리의 최전선에 서요
국내외에서 가장 빠르게 라이징하고 있는 헤어 카테고리를 직접 다루게 돼요.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타이밍에 핵심 카테고리를 경험하는 건 커리어에서 흔치 않은 기회예요.
◾헤어부터 스킨케어까지, 카테고리 폭이 넓어져요
헤어 카테고리에 더해 스킨케어 제품 개발도 함께 경험할 수 있어요. 단일 카테고리에 머물지 않고 뷰티 전반을 아우르는 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브랜드의 시작부터 함께 만들어가요
신생 브랜드의 A to Z 육성 과정을 초기부터 함께해요. 브랜드 정체성을 세우고, 라인업을 구성하고, 시장에 안착시키는 전 과정이 고스란히 내 경험이 돼요.
◾글로벌 시장을 보는 시야가 넓어져요
단일 국가를 넘어 복수의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상품을 기획하게 돼요. 국가별 소비자 인사이트와 시장 데이터를 직접 다루면서, 글로벌 관점으로 사고하는 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어요.
◾기획부터 출시까지, 전 사이클을 주도해요
컨셉 정의 → 제조사 협업 → 런칭까지, 상품 개발의 전 과정을 오너십을 갖고 이끌어가는 구조예요. 한 제품의 시작과 끝을 모두 경험할 수 있어요.
◾데이터 기반의 기획 논리가 쌓여요
시장 데이터와 VOC를 소구점으로 연결하고, 출시 이후에도 데이터를 통해 제품을 개선하는 사이클을 반복해요. 직관이 아닌 근거 있는 기획력이 자연스럽게 몸에 익게 돼요.
◾트렌드를 빠르게 제품화하는 실행력이 길러져요
미디어커머스 환경 특성상,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화까지의 속도가 달라요. 대형 조직에서 수개월이 걸릴 기획을 여기서는 훨씬 민첩하게 실현하면서 실행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